Style Story
SECRETS OF THE GARDEN
봄날의 정원에서 펼쳐진 신비로운 컬러 플레이.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ALAIA 스트레이트 칼라의 포플린 로브 코트와 프린지 디테일을 가미한 니하이 삭스. DOLCE & GABBANA 함께 레이어드한 화이트 탱크톱. MAX MARA 깔끔한 디자인의 브리프. BALENCIAGA 날렵한 실루엣이 인상적인 오렌지 펌프스. CHANEL 귀여운 오리 펜던트의 드롭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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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1950년대의 전형적 구조를 적용한 피케 블루종 재킷과 스위트하트 네크라인의 브라톱, 아웃 포켓이 돋보이는 포플린 쇼츠, 보 장식을 매치한 슬링백 슈즈, 애프리콧 컬러의 새틴 글러브, 누벅 가죽 소재의 프라다 보니 백. 퍼플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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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O PIANA 코튼 & 울 소재로 완성한 옐로 코트와 이너로 매치한 크루넥 스웨터, 셸 펜던트 네크리스. DOLCE & GABBANA 플로럴 패턴을 섬세하게 수놓은 파자마 팬츠. JIL SANDER 중앙의 파이핑 디테일이 멋스러운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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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길게 늘어뜨린 트레인이 매력적인 오프숄더 드레스. JIL SANDER 리브 디테일의 캔디 핑크 컬러 스웨터. GUCCI 디오니소스 크리스털 링. MAISON MARGIELA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얻은 타비 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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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믹스드 파이버 & 트윌 소재 재킷과 톱, 그리고 펜슬 스커트, 앞코에 블랙 라이닝을 가미한 펌프스, 골드 메탈과 멀티컬러 글라스 펄을 조합한 네크리스, 로고 각인의 이브닝 백. CELINE 머리에 두른 로고 레터링 디테일의 실크 스퀘어. 그린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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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레드 테크니컬 비스코스 패브릭으로 활동성을 더한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과 팬츠, 아르코 형태의 와이드 힐이 인상적인 하이힐 샌들. HERMÈS 강렬한 레드 램스킨 브라톱. RECTO 함께 레이어드한 후디 니트 톱. CELINE 트리옹프 스냅 버튼 클로저를 매치한 플랩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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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마크라메 기법으로 플로럴 패턴을 완성한 드레스, 빈티지 워싱 디테일의 웨스턴 부츠, 머리에 두른 기하학적 패턴의 실크 트윌,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선글라스, 블랙 가죽과 체인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네크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