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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O FRESH

초여름의 신선함을 담은 백과 슈즈.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위부터) DOLCE & GABBANA 입체적인 주얼 장식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미들 힐 뮬. CELINE 측면에 로고 라벨로 포인트를 준 플랫 스니커즈.

  • GUCCI 홀스빗과 스터드 디테일이 한데 어우러진 펌프스. ROGER VIVIER 버클 장식이 우아한 벨 비비에 콜리브리 미니 호보 백.

  • LOUIS VUITTON 골드 체인 스트랩을 매치한, 모노그램 듄 캔버스 소재 마이크로 베니티 케이스. FENDI 함께 연출한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백참.

  • CHANEL 은은한 광택이 도는 크로커다일 엠보싱 카프스킨 소재 미니 플랩 백. ALAIA 큐브 형태의 굽 디자인이 인상적인 뮬.

  • HERMÈS 부드러운 벨벳 카프스킨 소재 뮬과 양털 소재 백참. CELINE 탈착할 수 있는 파우치가 있어 실용적인 호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