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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 NEW YEAR
장엄한 붉은 빛깔의 워치 & 주얼리와 함께 맞이하는 새해.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PIAGET 머더오브펄과 반투명한 딥 버건디 래커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QEELIN 숫자 ‘8’의 곡선을 형상화한 18K 로즈 골드와 루비가 영롱한 빛을 발하는 네크리스.
우너프Woonerf의 향나무 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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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 바게트 컷 루비와 총 1.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틸다의 보우 네크리스. BREGUET 12시 방향의 머더오브펄 챕터 링과 6시 방향의 투르비용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클래식 투르비용 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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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BVLGARI 카닐리언 장식과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로 부채꼴 모티브를 완성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VAN CLEEF & ARPELS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모티브의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길이 조절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REPOSSI 선명한 레드 래커가 시선을 사로잡는 베르베르 링.
플러스 수 스튜디오 김기태 작가의 ‘결’ 시리즈 작품. -
CHANEL WATCHES 고급스러운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레드 래커 다이얼, 그리고 벨벳 장식 러버 스트랩이 한데 어우러진 프리미에르 리본 레드 워치. FRED 무한함과 영속성을 상징하는 기호 ‘렘니스케이트’에서 영감을 얻은 샹스 인피니 셀레브레이션 네크리스. LOUIS VUITTON 강렬한 카닐리언으로 모노그램 패턴을 완성한 핑크 골드 컬러의 블러썸 미니 선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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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TIMEPIECE 블랙 메탈 피니시 다이얼에 무슈 디올이 ‘생명의 색’이라 여겼던 레드로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쉬프르 루즈 크로노그래프 워치. CHAUMET 루비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V’자 형태를 완성한 조세핀 아그레뜨 펜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