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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OOD
발렌시아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의 감성이 깃든 SUMMER 26 뉴 룩.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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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의 길이감이 돋보이는 블랙 톱, 슬림하게 떨어지는 팬츠, 비비드한 핑크 가죽 롱 글러브, 블랙 스무드 카프스킨 소재의 로데오 폰 파우치, 플랫폼이 특징인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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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블 태닝 램스킨 소재의 미디엄 사이즈 탠 카우보이 로데오 핸드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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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램스킨 소재의 르 시티 라인스톤 자이언트 스터드 스몰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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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의 셔링 디테일이 특징인 페탈 핑크 슬리브리스 드레스, ‘B’ 로고 이어링, 날렵한 앞코 라인이 매력적인 스틸레토 슈즈, 페탈 핑크 아레나 램스킨 소재의 자이언트 스터드 르 시티 스몰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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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인 디자인의 가죽 재킷, 커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쇼츠, 라이트 에스프레소 왁스드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의 미디엄 르 시티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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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골드 버클 장식의 뉴 탠 스무드 카프스킨 소재 미디엄 로데오 핸드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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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레나 램스킨 소재의 르 시티 모토 미니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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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블랙 셔츠, 볼륨감 있는 퀼로트 팬츠,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B’ 이어링, 아레나 램스킨 소재의 르 시티 라인스톤 자이언트 스터드 스몰 백, 플랫폼이 특징인 샌들.


